
▲제주생활 8년째인 김효숙씨는 제주의 정서나 문화를 모르면 이방인이 될 수 있겠다는 마음에 열심히 찾아다니며 제주어를 배웠다고 털어놨다. 강희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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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훈, SNS 논란에 "주말과 현재 신분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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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선행 주인공은.." 16일부터 민주당 제주지사 후보 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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