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각에 따라 다르게 보기
▲같은 기사를 접하더라도 보는 사람의 입장에 따라 생각이 다를 수밖에 없다. 사진1 세명의 학생이 하나의 기사를 보면서 각자의 생각을 표현하고 있다. 사진 2 뇌물을 수수한 직원이 실형을 선고 받았다는 기사와 비슷한 사례를 찾고 그에 대한 학생들의 생각을 정리해본 작품. 아이들이 재미를 느낄 수 있게 꽃모양틀에 글을 채워 넣은 모습이 눈길을 끈다.

민주당 제주 비례대표 순위 확정 1순위 박지은
김광수 예비후보 선거캠프 인선 논란… 결국 '자진 사퇴'
전국 최다 해외출장 제주도의회 정부 개선 권고 뒷짐
"자식으로 한 밑천 잡으려 하나" 김나미의 두얼굴 '분노'
제주 미분양주택 쌓이는데 사겠다는 이는 없고…
'본격 선거전' 위성곤 후보 용광로 선대위 꾸릴까
'유령당원 논란' 민주당 오라동 선거구 경선 '강정범' 본선 …
제주 제2공항 항공 수요 '뻥튀기' 논란 6월 분수령
이번에도 '서고 vs 서고' 동문대결..표심 향방 어디로
민주당-국민의힘 도의원 후보 공천 '부익부 빈익빈'
[2025 JDC와 함께 생각을 춤추게 하는 NIE] (21·끝)미…
[2025 JDC와 함께 생각을 춤추게 하는 NIE] (20) 미디…
[2025 JDC와 함께 생각을 춤추게 하는 NIE] (19)미디…
[2025 JDC와 함께 생각을 춤추게 하는 NIE] (18)미디…
[2025 JDC와 함께 생각을 춤추게 하는 NIE] (17)미디…
[2025 JDC와 함께 생각을 춤추게 하는 NIE] (16)미디…
[2025 JDC와 함께 생각을 춤추게 하는 NIE] (15)미디…
[2025 JDC와 함께 생각을 춤추게 하는 NIE] (14)미디…
[2025 JDC와 함께 생각을 춤추게 하는 NIE] (13) 미디…
[2025 JDC와 함께 생각을 춤추게 하는 NIE] (12) 미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