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각에 따라 다르게 보기
▲같은 기사를 접하더라도 보는 사람의 입장에 따라 생각이 다를 수밖에 없다. 사진1 세명의 학생이 하나의 기사를 보면서 각자의 생각을 표현하고 있다. 사진 2 뇌물을 수수한 직원이 실형을 선고 받았다는 기사와 비슷한 사례를 찾고 그에 대한 학생들의 생각을 정리해본 작품. 아이들이 재미를 느낄 수 있게 꽃모양틀에 글을 채워 넣은 모습이 눈길을 끈다.

민주당 서귀포시 여성 의무공천 희생양 어디냐
"본선행 주인공은.." 16일부터 민주당 제주지사 후보 결선
"금품 수수에 불법 리베이트"… 제주 부패비리 '성행'
'11년째 갈등' 제2공항 변수...민주당 탈환? 국민의힘 수성?
민주당 제주지사 후보 경선 지지도 文 40% vs 魏 36%
세 번째 맞대결... 당내 경선에서 이젠 여야 대결
제주 초중고 '개교 러시'에 지방공무원 늘린다
제주지방 주말 앞두고 다시 최고 100㎜ 많은 비
제주서 30대 만취 운전자 평화로 '차량 전소' 사고
제주 고유가피해지원금 지급 대상 47만7천명
[2025 JDC와 함께 생각을 춤추게 하는 NIE] (21·끝)미…
[2025 JDC와 함께 생각을 춤추게 하는 NIE] (20) 미디…
[2025 JDC와 함께 생각을 춤추게 하는 NIE] (19)미디…
[2025 JDC와 함께 생각을 춤추게 하는 NIE] (18)미디…
[2025 JDC와 함께 생각을 춤추게 하는 NIE] (17)미디…
[2025 JDC와 함께 생각을 춤추게 하는 NIE] (16)미디…
[2025 JDC와 함께 생각을 춤추게 하는 NIE] (15)미디…
[2025 JDC와 함께 생각을 춤추게 하는 NIE] (14)미디…
[2025 JDC와 함께 생각을 춤추게 하는 NIE] (13) 미디…
[2025 JDC와 함께 생각을 춤추게 하는 NIE] (12) 미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