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중국 북서부 간쑤성 샤허현의 라브랑 사원에서 승려들이 의식을 거행하기 위해 거대한 부처 탕카(라마교 사원의 벽이나 본당의 정면에 걸어 승려, 신도들의 일상 예배에 사용하는 탱화)를 언덕으로 운반하고 있다. 이러한 부처 탕카 의식은 좋은 해를 위해 기도하는 티베트의 전통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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