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대학교병원 공공보건의료사업실은 아라동 영구임대아파트 주민들을 대상으로 3년째 다양한 건강증진사업을 펼치고 있다. 또 외국인환자의 통·번역 서비스를 담당하는 전문인력에 대한 의학용어교실 등도 수행하고 있다.
"유아 언어 발달, 보호자·교사와 함께 지원"
일하는 노인들이 제주 취업자 수 끌어올렸다
제주 화북상업지역 주상복합용지 '1/3토막'에 재매각
'주춤' 제주 중문관광단지 매각 협상 다시 '기지개'
[6·3 제주도의원 선거] 고질적인 주차난 해결할 후보는?
제주도의원선거 김희현 '어르신 행복 5대 공약' 발표
제주교육감선거 고의숙-송문석 '진보' 단일화 나서나
'멀수록 많이' 행안부 '지방우대지수' 제주 우대 얼마나
'너도나도 눈독' 공공기관 이전 경쟁 더 치열해지나...
문대림 "당선되면 제주도청 실국장 회의도 유튜브 생중계"
[제주건강보고서 메디컬센터](50)다시 보기
[제주건강보고서 메디컬센터](49)아이들 스마트…
[생로병사]국민 3명중 2명 ‘5대 암’ 검진 받아
[헬스 브리프]알츠하이머병 환자 지난 5년간 1만…
[제주건강보고서 메디컬센터](48)속 편하게 사는 …
[헬스 브리프]재활치료 진료비 매년 13%↑
[생로병사]파랑새는 없다? 있다!
[제주건강보고서 메디컬센터](47)유방영상의학
[생로병사]What makes you happy?
[헬스 브리프]"성형수술 3명중 1명은 결과 불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