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도인 2014.03.10 (12:26:24)삭제
先公私後!
앞날을 내다보는 무거운 결단 입니다.
공조직에 오래 있었던 경륜이 타 예비후보들과 너무나 비교가 되는군요.
자기만이 옳다는 아집의 산실이며 상대방 비방만을 일삼는 정치인들에게 도정을 맏겨서는 않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앞으로도 정도만 걸어가면 도민에게 봉사하는 아름다운 꿈은 이루어 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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