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발굴된 '제주목도성지도'의 일부. ①동치성 위는 '청풍대'로 표시돼 있고 ②는 '일각'이라 돼 있다. ③은 제주성내에 있던 6과원 중 중과원에 해당된다. 이외에도 많은 건물지가 표시돼 있다. 사진=한라일보 DB
847대 줄이겠다더니… 시작도 못한 제주 택시 감차
제주 렌터카 할인율 상한제 급제동…도청 내부 충돌
[현장] “등굣길인데…” 재건축 공사에 보행로 차단
국민의힘 제주도의원 비례대표 후보 확정… 1순위 김효
100조원 규모 해상풍력 공약, 현실성 논란 재점화
[종합] 보선 1호공약 '제주4·3'vs '제2공항' 누가 먹힐까
제주교통공사 설립 계획 4년 만에 원점 재검토
이 대통령 "농사 짓지 않고 농지소유, 근본적으로 고쳐야"
'2억대 불법 온라인 도박' 30대 공무원 송치
물밑 제주교육감 단일화 추진 중단… '책임론' 공방?
훼손된 제주성 원형 복원 원도심 활성화
[천년의 유산 제주城을 살리자(21·끝)/제5부-제주…
[천년의 유산 제주城을 살리자(20)/제5부-제주성…
[천년의 유산 제주城을 살리자(19)/제5부-제주성…
[천년의 유산 제주城을 살리자(18)/제4부-옛길을 …
[천년의 유산 제주城을 살리자(17)/제4부-옛길을 …
[천년의 유산 제주城을 살리자(16)/제4부-옛길을 …
[천년의 유산 제주城을 살리자(15)/제4부-옛길을 …
[천년의 유산 제주城을 살리자(14)/제3부-돌하르…
[천년의 유산 제주城을 살리자(13)/제3부-돌하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