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삼일 "이중섭거리를 제주의 인사동으로"

김삼일 "이중섭거리를 제주의 인사동으로"
  • 입력 : 2014. 05.11(일)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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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선거구(정방·중앙·천지동) 새누리당 김삼일 예비후보는 11일 보도자료를 내고 서귀포시 정방동 이중섭거리를 제주 문화의 중심지 '제주의 인사동'으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김 예비후보는 "다양한 관광객을 끌어들이고 서귀포에서 즐기면서 체험하며 머무는 관광을 구현하기 위해 마임, 인형애니메이션, 인디밴드 등 복합예술이 주간과 야간에 시연되고 관광객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며 "이것이 활성화되면 한류의 다양한 드라마 촬영이 이뤄지고 주변상권과 지역주민들의 삶에도 직접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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