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데까지 가보자!
  • 입력 : 2014. 05.19(월)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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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청해진해운 회장)의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한 가운데 19일 오후 기독교복음침례회(구원파) 종교시설인 경기도 안성시 금수원에서 신도들이 종교탄압을 규탄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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