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좋은 경기력 보여주고 싶다"
한국 축구의 '영원한 캡틴' 박지성이 14일 은퇴를 공식 선언했다. 누구 보다도 화려한 선수시절을 보낸 박지성의 활약상을 되돌아 본다. 사진은 2006년 6월 19일 독일월드컵 프랑스전에서 후반 극적인 동점골을 성공한 뒤 환호하는 박지성.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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