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현지시간) 브라질 포르탈레자 카스텔랑 주경기장의 2014 월드컵 본선 조별리그 A조 2차전 브라질과의 경기를 0-0 무승부로 마친, 멕시코의 기예르모 오초아(아작시오) 골키퍼가 두 손을 들고 환호에 답하며 인사하고 있다. 오초아 골키퍼는 최강 우승후보 브라질 선수들의 강력한 슈팅을 잘 막아내 이날 멕시코의 영웅으로 우뚝 섰다. 사진=연합뉴스
민주당 도의원 지역구 7곳 후보 확정.. 강성의 한동수 생존
민주당 서귀포시 여성 의무공천 희생양 어디냐
민주당 제주지사 후보 경선 '중복 투표' 유도 논란 확산
오영훈, SNS 논란에 "주말과 현재 신분 다르다"
[제주도의원선거] 3선 도전 민주당 현역에 맞설 후보는?
"본선행 주인공은.." 16일부터 민주당 제주지사 후보 결선
魏 이어 文도 "권리당원 아니라고 하라" 경선 먹칠
친명계 제주지역 단체들, 문대림 지지 선언
[현장] 제주 아스콘 수급 난항… 도로공사 줄줄이 ‘멈춤’
"정장 재킷 없애고 편하게"… 제주 학교 교복 변화 '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