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칠레의 반란
칠레의 에두아르도 바르가스가 18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브라질 월드컵 조별리그 B조 2차전 스페인과의 경기에서 팀의 첫 번째 골을 성공시킨 뒤 환호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18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낭 주경기장의 월드컵 조별리그 B조 스페인과 2차전에서, 팀의 2번째 골을 성공시킨 칠레의 찰스 아랑게스(왼쪽)가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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