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가 좋아 가족과 함께 제주에 정착한 김학신 한국마사회 서울본부장이 제주시 한림읍 동명리 문수동 집에서 부인 김윤자씨와 환하게 웃고 있다. 강희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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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조원 규모 해상풍력 공약, 현실성 논란 재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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