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너지는 브라질
12일(현지시간) 브라질 브라질리아의 마네 가힌샤 국립 주경기장에서 열린 월드컵 3~4위전 네덜란드-브라질 경기에서 네덜란드의 헤오르히니오 베이날?이 후반 추가시간에 슈팅한 공이 브라질 골키퍼 훌리오 세자르의 손을 지나 골망으로 질주하고 있다. 이 경기에서 브라질은 네덜란드에 0-3으로 패했다. 사진=연합뉴스

12일(현지시간) 브라질 브라질리아의 마네 가힌샤 국립 주경기장에서 열린 월드컵 3~4위전에서 브라질이 네덜란드에 0-3으로 패하자 한 브라질 여성 축구팬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성산일출봉 분화구 탐방 가능할까
제주 렌터카 요금 할인율 상한제 시작부터 '흔들'
요즘 제주 하면~ 소녀시대 '유리' 명예제주도민 된다
제주, 이재명 정부 첫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 탈락
버린 '약 상자'에 현금 3000만원… 남편 유품 되찾은 아내
제주, 노지감귤 가격 하락 우려에 저급품·홍수출하 'NO'
제주 고도제한 완화 정책 2027년 1월 시행 차질 생기나
제주 레드키위 이성웅 으뜸농산물한마당 농림장관상 수상
"제주시 아라동 대형 유기견센터 건립 반대"
추자도 여객선 운항중단 예고… 주민들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