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너지는 브라질
12일(현지시간) 브라질 브라질리아의 마네 가힌샤 국립 주경기장에서 열린 월드컵 3~4위전 네덜란드-브라질 경기에서 네덜란드의 헤오르히니오 베이날?이 후반 추가시간에 슈팅한 공이 브라질 골키퍼 훌리오 세자르의 손을 지나 골망으로 질주하고 있다. 이 경기에서 브라질은 네덜란드에 0-3으로 패했다. 사진=연합뉴스

12일(현지시간) 브라질 브라질리아의 마네 가힌샤 국립 주경기장에서 열린 월드컵 3~4위전에서 브라질이 네덜란드에 0-3으로 패하자 한 브라질 여성 축구팬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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