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도라여 2014.08.04 (13:03:24)삭제
상상하기도 싫은 상황이지만 제주도의 지하수가 고갈된다면 제주도의 미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주현실에서 표류수를 취수하는 것은 많은 제약이 있습니다만 다른 대안을 마련하여 지하수취수를 최소화함이 미래를 맞이하는 자세인 듯합니다. 수자원을 관리하시는 분의 혜안에 대하여 동감합니다. 계속 노력해 주시길 바랍니다. |
제주 렌터카 요금 할인율 상한제 시작부터 '흔들'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성산일출봉 분화구 탐방 가능할까
출발선에 선 제2공항 갈등조정협의회... 5일 첫 회의
요즘 제주 하면~ 소녀시대 '유리' 명예제주도민 된다
버린 '약 상자'에 현금 3000만원… 남편 유품 되찾은 아내
제주, 이재명 정부 첫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 탈락
제주, 노지감귤 가격 하락 우려에 저급품·홍수출하 'NO'
제주 고도제한 완화 정책 2027년 1월 시행 차질 생기나
제주 레드키위 이성웅 으뜸농산물한마당 농림장관상 수상
"제주시 아라동 대형 유기견센터 건립 반대"
제주, 겨울철 자연재난 대응 강화... 우려지역 집…
로컬기업 창업·수출 '제1회 로컬창업 페스타 in …
제주농산물 수급관리센터, 수탁기관 공개 모집
올해 10월 제주 잦은 강수에 기온 '널뛰기'
파리 국제 미술전 '살롱 꽁빠레종' 한국 작가 제…
'철거 논란' 서귀포 관광극장 복합문화공간 탈바…
2026 제주 반려동물 문화산업 한마당 6~8일 개최
제주, 한국환경보전원 제주 이전 공식 제안
제주 아동학대 신고 증가… 행위자 10명 중 8명 '…
제주서초 출신 백건 FIFA U-17월드컵 대표팀 승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