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12년 4월부터 이달 현재까지 제주시 리사이클링센터에서 선별과정을 통해 A사에 공급한 폐필름류는 약 1000톤. 수년동안 재활용 처리가 이뤄지지 않으면서 야적장에 적치된 필름류 주변에는 잡초만 무성하게 자라고 있는 실정이다. 강희만기자
| 까카 2014.08.17 (00:16:51)삭제
스크랩해갑니다.
필름류만 제대로 분리수거하여도 매립하는 쓰레기양의 40%를 줄일 수 있다고합니다.
제주시민의 한 사람으로써, 평소에 필름류의 분리수거와 재활용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는데...
현 실태가 이랬었군요.
좋은 기사 읽고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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