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현지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런던의 미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캐나다 퍼시픽 여자오픈 4라운드 9번홀에서 버디 퍼트에 성공한 유소연이 공을 들어 보이며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유소연은 23언더파 265타를 쳐 2위 최나연을 2타차로 따돌리고 2012년 8월 제이미파 톨리도 클래식 이후 2년 만에 우승컵을 안았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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