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현지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사우스 윌리엄스포트의 리틀야구 월드시리즈(LLWS) 미 시카고 대표팀과의 결승 6회에, 최해찬(가운데, 등번호 '21')이 투런 홈런을 터뜨린 후 동료 선수들과 번개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12세 이하 서울시 대표로 꾸려진 이번 대표팀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예선에서 6전 전승을 거두고 월드시리즈 무대에 올라 이날 8-4 승리로 1984·1985년 연속 우승 이후 29년 만에 다시 세계 정상에 등극했다. 연합뉴스
제주 첫 '반값 아파트' 다음 달 입주자 모집 시작
제주자치도 업무추진비로 가장 많이 찾은 맛집 순위 공개
제주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 용역 일시 중단
제주 전 연인 보복살해 61세 강성은 신상정보 공개
제주 → 김포 항공편 또 한밤 중 인천공항 도착
3분기 제주 땅값 0.28% 내려…하락률 전국 최고
"악의는 없었다" 실종 허위종결 전직 경찰관 혐의 인정
징계도, 처분도 없었다... 제주도교육청 비위 처리 '헛바퀴'
숨진 지게차 노동자 유족의 눈물 "억울함 밝혀달라"
제주 간선급행버스체계 '원상복구 or 개선' 도민 설문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