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 위의 아픔
  • 입력 : 2014. 09.01(월)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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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플러싱 메도의 US오픈 테니스대회 6일째 여자단식 3회전 유지니 부샤드(8위·캐나다)와의 경기에서, 바르보라 잘라보바 스트리코바(29위·체코)가 코트에 미끄러져 넘어지면서 아픈 표정을 짓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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