뭇매 맞는 경찰
  • 입력 : 2014. 09.02(화)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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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나와즈 샤리프 총리의 퇴진을 요구하는 시위가 3주째 계속되는 가운데 1일(현지시간) 진압에 나섰던 한 경찰관이 시위자들에게 둘러싸여 뭇매를 맞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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