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루 정부는 사상 최대규모인 8.5t 분량의 코카인을 지난 주 트루히요 지방에서 적발했다고 1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다이넬 우레스티 내무장관은 적발 당시 코카인은 석탄 더미 안에 숨겨져 있는 벽돌모양의 플라스틱 용기에 담겨 있었다며 유통금액으로 환산하면 1조 원대가 넘을 것이라고 말했다. 당국은 페루인 6명과 멕시코인 2명을 마약밀매혐의로 체포했으며 이들은 스페인과 벨기에 등 유럽으로 밀매하려 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수도 리마로 운송된 압수 코카인의 모습. 연합뉴스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성산일출봉 분화구 탐방 가능할까
제주 렌터카 요금 할인율 상한제 시작부터 '흔들'
요즘 제주 하면~ 소녀시대 '유리' 명예제주도민 된다
출발선에 선 제2공항 갈등조정협의회... 5일 첫 회의
버린 '약 상자'에 현금 3000만원… 남편 유품 되찾은 아내
제주, 이재명 정부 첫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 탈락
제주, 노지감귤 가격 하락 우려에 저급품·홍수출하 'NO'
제주 고도제한 완화 정책 2027년 1월 시행 차질 생기나
제주 레드키위 이성웅 으뜸농산물한마당 농림장관상 수상
"제주시 아라동 대형 유기견센터 건립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