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대성 폭풍 돌리의 영향권에 들어간 멕시코 베라쿠르스에서 2일(현지시간) 도로 유실과 주택 붕괴 등 피해가 속출하는 가운데 길가에 주차해 있던 자동차들이 지반이 무너지면서 밑으로 떨어져 오도가도 못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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