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플이 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에서 공개한 시계 모양의 새 웨어러블 단말기 '애플 워치'. 흠집이 거의 나지 않는 사파이어 창의 이 제품은 럭셔리 골드 에디션, 스포츠 에디션, 일반 에디션 등 3종으로 애플은 패션 용어인 '컬렉션'을 사용했다. 측면에 시계 용두 모양의 인터페이스 장치 '디지털 크라운'이 달려 있어서, 화면을 가리지 않고도 편하게 화면을 키우거나 줄이고 메뉴를 선택하는 등 조작을 할 수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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