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서점
  • 입력 : 2014. 10.09(목)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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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시장과 김상헌 네이버 대표이사가 9일 오후 서울 청계천(오간수교 근처)에 설치된 옛 헌책방거리 조형물을 둘러보고 있다. 서울시와 네이버는 시민이 헌책방을 쉽게 찾아올 수 있도록 청계천 일대 헌책방 25곳의 간판을 새로 교체해줬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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