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 이주 여성인 로샬린(가운데)씨가 남편, 아들과 다정하게 포즈를 취했다. 그녀는 "여전히 제주에 대해 설렘이 많다"며 앞으로 다문화가족 돕는 일을 하고 싶다고 했다. 이태윤기자
847대 줄이겠다더니… 시작도 못한 제주 택시 감차
국민의힘 제주도의원 비례대표 후보 확정… 1순위 김효
100조원 규모 해상풍력 공약, 현실성 논란 재점화
정책 대결 어디에… 제주교육감 선거 의혹 공방 가열
도민 57% 현행 유지.. 516도로명 변경 무산되나
제주에서 대출 못 갚아 경매 넘어가는 부동산 ↑
[종합] 보선 1호공약 '제주4·3'vs '제2공항' 누가 먹힐까
제주교통공사 설립 계획 4년 만에 원점 재검토
'내란부화수행' 고발당한 오영훈 제주지사 또 각하 처분
물밑 제주교육감 단일화 추진 중단… '책임론' 공방?
[2025제주愛 빠지다/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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