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 이주 여성인 로샬린(가운데)씨가 남편, 아들과 다정하게 포즈를 취했다. 그녀는 "여전히 제주에 대해 설렘이 많다"며 앞으로 다문화가족 돕는 일을 하고 싶다고 했다. 이태윤기자
[단독] 제주국제학교 NLCS Jeju 설립 변경 신청 중단 '파문'
제주 상급종합병원 지정 마지막 난제도 풀렸다
대형마트 노동자 "우리도 추석 당일 쉬게 해주세요"
서귀포항서 SUV 차량 구조물 추돌 40대 운전자 사망
증시 활황에 제주지역 '빚투' 대출 급증…주담대는 '뚝'
김도영 제주개발공사 후보 인사청문 다음달 15일 잠정 결정
계속되는 비 날씨에도 제주지방 열대야 50일째
서귀포 하예포구서 실종됐던 20대 숨진 채 발견
제주 실종사건 사태에 여야 제주로… "철저히 규명을"
[종합]허위종결 혐의 경찰관 "실종자 두명과 통화 안했다"
[2025제주愛 빠지다/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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