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지난 5월 동쪽 아무르 지역에서 방생한 시베리아 호랑이 한 마리가 중국 헤이룽장성으로 넘어왔다고 중 신화통신이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수컷 호랑이는 몸에 추적 장치를 부착하고 있는데 만주의 소나무와 참나무 숲에는 한때 수백마리의 시베리아 호랑이가 살았으나 수 세기 동안 계속된 밀렵으로 현재는 20~30마리 정도가 남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은 지난 2010년 11월23일 상트페테르부르크의 국제 호랑이 포럼에 참석중인 당시 푸틴 총리. 연합뉴스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이달 발표 초미 관심
제주 렌터카 요금 할인율 상한제 시작부터 '흔들'
출발선에 선 제2공항 갈등조정협의회... 5일 첫 회의
국회예산정책처, 제주 제2공항 예산 집행 부진 지적
요즘 제주 하면~ 소녀시대 '유리' 명예제주도민 된다
버린 '약 상자'에 현금 3000만원… 남편 유품 되찾은 아내
제주 고도제한 완화 정책 2027년 1월 시행 차질 생기나
제주, 노지감귤 가격 하락 우려에 저급품·홍수출하 'NO'
제주 레드키위 이성웅 으뜸농산물한마당 농림장관상 수상
제주, 이재명 정부 첫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 탈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