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에서 관광경찰들이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안내를 하고 있다. 이날로 출범 1년을 맞이한 관광경찰은 관광 안내 등 총 4만6천67건의 외국인 관광객들의 불편사항을 처리했으며 택시와 콜밴의 불법 영업 행위를 포함해 1천693건의 불법·무질서 행위를 단속했다. 경찰청과 문체부는 명동 안내센터에 이어 홍대입구, 부산 광복동거리 등 관광명소에 관광경찰 안내센터를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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