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 온난화로 지난 수년간 북극곰 개체수가 절반 가까이 줄었다고 미국 지질조사국과 캐나다 환경부 과학자들이 17일(현지시간) 연구보고서를 통해 발표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북극곰 개체수는 2004년 약 1천600 마리에서 2010년 약900 마리로 감소했다. 과학자들은 특히 어린 곰들의 생존율이 급격히 낮아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사진은 2005년 한 연구자가 미 알래스카 프루드호 베이 지역에서 북극곰 세쌍둥이를 보살펴 주고 있는 모습. 연합뉴스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이달 발표 초미 관심
제주 렌터카 요금 할인율 상한제 시작부터 '흔들'
출발선에 선 제2공항 갈등조정협의회... 5일 첫 회의
국회예산정책처, 제주 제2공항 예산 집행 부진 지적
버린 '약 상자'에 현금 3000만원… 남편 유품 되찾은 아내
제주 고도제한 완화 정책 2027년 1월 시행 차질 생기나
제주, 노지감귤 가격 하락 우려에 저급품·홍수출하 'NO'
제주 레드키위 이성웅 으뜸농산물한마당 농림장관상 수상
요즘 제주 하면~ 소녀시대 '유리' 명예제주도민 된다
제주, 이재명 정부 첫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 탈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