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덮인 뉴욕주 세네카
  • 입력 : 2014. 11.20(목)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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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현지시간) 눈폭풍 속 폭설로 미국 뉴욕주 북부 웨스트 세네카 주택가가 눈으로 뒤덮여 있다. '호수효과'로 나이애가라 폭포와 가까운 버팔로시 주변에는 24시간도 안 되는 사이 1.5미터 이상의 기록적인 폭설이 내렸으며, 60~100cm의 눈이 더 올 것으로 예보됐다. 연합뉴스

눈폭풍을 맞았던 미국 뉴욕주 북부 랭카스터에서 19일(현지시간) 한 부녀가 지붕 위에 올라가 허리까지 찬 눈을 치우고 있다. 하루 사이 1m50cm나 내린 이번 미 북동부 일부 지역의 폭설은 따뜻한 호수 위로 찬공기가 지나면서 눈구름이 형성되는 '호수효과'로 분석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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