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재영씨 부부는 "제주에 정착 후 서울에서 온 손님들이 우리 부부가 살아가는 모습을 하나같이 부러워한다"고 말했다. 강경민기자
제주 국회의원 보좌진 출신 대거 지방선거 앞으로
제주대 미래융합대학 둘러싼 학내 갈등 재점화
[현장] “미끄러지면 큰일…” 경사로 주차 고임목 실종
제주도 올해 수소차 구입시 보조금 대당 4000만원 지원
제주 문화시설 인구 대비 최다… 도민 향유 ‘글쎄’
제주 사용 가능 빈집 1000호 정도인데 활용은 걸음마
소비 감소에 납유량도 축소… 제주 젖소 농가 발등에 불
제주 감귤, 수입 만다린 공세에 산지 직송·신선 배송 맞대응
[진선희의 백록담] 새해 제주 '미래 산업' 만족도 높아질까
"10년 후 제주 요양보호사 수요 대비 약 4000명 부족 예상"
[2025제주愛 빠지다/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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