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르스'로 인해 가장 큰 피해를 보고 있는 곳은 전세버스업체다. 제주도관광협회 조사 결과 가동률이 1%에 불과한 곳도 있으며, 기껏해야 10% 정도에 머물러 업계 전체가 고사 위기에 내몰렸다. 사진은 메르스 여파로 발 묶인 전세버스. 강희만기자
부동산 시장 침체에 제주 경매 물건 18년 만에 최대
"10년의 기다림"… 제주에도 해양특수구조대 출범
제주지방 9일부터 강풍 동반 최고 250㎜ 호우 쏟아진다
민주당 제주지사 후보 누구? 오늘 경선 시작
[현장] 공직자 차량 2부제 첫날… “홀짝 헷갈려” 헛걸음
더불어민주당 부지성 제주도의원 예비후보, 탈당 예고
민주당 제주도당 도의원 비례대표 후보자 공모
[현장] "공사장 관계자들 때문?" 한라도서관 주차난 '불편'
[종합] 제주공항 무더기 결항.. 대기 승객 ↑ '혼잡'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토론회 제2공항 해법 놓고 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