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멸종위기 야생동·식물 2급으로 지정된 '대흥란'이 유명 리조트 인근 해송숲에서 대규모로 분홍색의 꽃망울을 터뜨려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다. 강희만기자
"금품 수수에 불법 리베이트"… 제주 부패비리 '성행'
제주 고유가피해지원금 지급 대상 47만7천명
더불어민주당 제주지사 최종 후보 위성곤 의원(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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