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윤찬·정경미 부부는 "처음 이주 당시 이웃 할머니들의 고마움을 잊을 수 없다"며 이들을 위해 봉사하고 싶다고 말했다. 강경민기자
더불어민주당 제주지사 최종 후보 위성곤 의원(종합)
제주 고유가피해지원금 지급 대상 47만7천명
세 번째 맞대결... 당내 경선에서 이젠 여야 대결
민주당 제주지사 후보 경선 지지도 文 40% vs 魏 36%
'11년째 갈등' 제2공항 변수...민주당 탈환? 국민의힘 수성?
'후보난' 국민의힘 제주도의원 후보자 여성 3명 영입
'문대림 vs 위성곤' 민주당 제주지사 후보 오늘 최종 결정
제주도의회 비례대표 '최상 시나리오' 5명 증원되나
'현역 등판' 카운트다운… 제주도교육감 선거 달아오르나
제2공항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 24일 판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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