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치호씨는 "지구의 버려지는 모든 쓰레기에 관심을 갖고 세상 모든 쓰레기를 먹어치우는 블랙홀 같은 회사가 되기를 꿈꾼다"고 말했다. 그는 오는 12월 제주시 구좌읍 송당리에 갤러리 카페를 연다. 폐자재에 대한 선입견을 없애기 위해 고민한 장소이기도 하다. 강경민기자
제주 올해 첫 온열질환 사망자 발생… "나이·장소 관계없다"
민선 9기 제주도정 첫 정기인사 8월 25일 단행
건설사·주택조합 갈등에 1년 가까이 아파트 공사 중단
제주 국비 반환 수년째 버티다… 정부 "돈 못 줘"
반복된 출제 오류에 결국 재시험까지 치렀다
올 여름방학도 급식 대신 도시락… 해법 찾기 난항
'호랑이 상담가' 이호선 제주 강연… 내달 29일 힐링콘서트
제주서 차량 추돌해 1대 전복… 운전자·보행자 3명 다쳐
제주 외국인 도시 민박 진출 불허…"이미 포화상태"
제주 오름 탐방로 '미세플라스틱 유해 매트' 적잖네
[2025제주愛 빠지다/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18·…
[2025 제주愛빠지다 /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 (17)…
[2025 제주愛빠지다 /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 (16)…
[2025 제주愛빠지다 /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 (15)…
[2025 제주愛빠지다 /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 (14)…
[2025 제주愛 빠지다/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 (13)…
[2025 제주愛 빠지다/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 (12)…
[2025 제주愛 빠지다/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 (11)…
[2025제주愛 빠지다/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 (10)…
[2025제주愛 빠지다/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