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치호씨는 "지구의 버려지는 모든 쓰레기에 관심을 갖고 세상 모든 쓰레기를 먹어치우는 블랙홀 같은 회사가 되기를 꿈꾼다"고 말했다. 그는 오는 12월 제주시 구좌읍 송당리에 갤러리 카페를 연다. 폐자재에 대한 선입견을 없애기 위해 고민한 장소이기도 하다. 강경민기자
제주 공유지까지 내줬는데…5천억 관광개발 무산 수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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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제주 해변공연장 철거 담아 혁신지구 응모
제주 실종 30대 여성, 경찰관과 통화기록 없었다
[기획] 경제·고립·정신적 어려움… 겹겹이 쌓인 삶의 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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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제주愛 빠지다/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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