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치호씨는 "지구의 버려지는 모든 쓰레기에 관심을 갖고 세상 모든 쓰레기를 먹어치우는 블랙홀 같은 회사가 되기를 꿈꾼다"고 말했다. 그는 오는 12월 제주시 구좌읍 송당리에 갤러리 카페를 연다. 폐자재에 대한 선입견을 없애기 위해 고민한 장소이기도 하다. 강경민기자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성산일출봉 분화구 탐방 가능할까
요즘 제주 하면~ 소녀시대 '유리' 명예제주도민 된다
제주 렌터카 요금 할인율 상한제 시작부터 '흔들'
제주, 노지감귤 가격 하락 우려에 저급품·홍수출하 'NO'
제주, 이재명 정부 첫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 탈락
버린 '약 상자'에 현금 3000만원… 남편 유품 되찾은 아내
제주 고도제한 완화 정책 2027년 1월 시행 차질 생기나
"제주시 아라동 대형 유기견센터 건립 반대"
추자도 여객선 운항중단 예고… 주민들 반발
제주 유명 고깃집 업주 50대 사기 혐의 고소… 경찰 수사
[2025제주愛 빠지다/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18·…
[2025 제주愛빠지다 /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 (17)…
[2025 제주愛빠지다 /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 (16)…
[2025 제주愛빠지다 /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 (15)…
[2025 제주愛빠지다 /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 (14)…
[2025 제주愛 빠지다/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 (13)…
[2025 제주愛 빠지다/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 (12)…
[2025 제주愛 빠지다/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 (11)…
[2025제주愛 빠지다/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 (10)…
[2025제주愛 빠지다/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