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 제주감귤국제마라톤대회가 8일 서귀포시 제주월드컵경기장을 출발, 남원 일주도로를 왕복하는 코스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도내 곳곳이 온종일 비가 내리고 흐린 날씨를 보인 가운데 감귤마라톤 코스에만 파란 하늘과 따스한 햇살을 드러내는 등 최적의 날씨속에 대회가 진행됐다. 대회 참가자들이 월드컵경기장 광장을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특별취재팀
경찰청, 한밤중 인사… 고평기 청장 치안정감 승진 미임용
서울대 10개 만들기에 빠진 '3특'.. 박탈감 커지나
추석 대목 앞둬 극조생감귤 출하 '초긴장'
[좌정묵의 하루를 시작하며] ‘돌낭예술정원’에서 잠시 쉼
병원 폐원에 전문의 인력난까지... 제주 출산 인프라 '위태'
제주지방 열대야 55일째.. 그래도 끝이 보인다
이임 고평기 제주경찰청장 "마무리 못해 아쉬움 크다"
위성곤 제주도정 청년·인구 정책 부서 통합 놓고 공방
[종합] "제2공항 정책 결정, 갈등조정협의회 뒤에 숨지말라"
제주 올해산 노지감귤 생산량 42만7000t 전망
[2025제주감귤국제마라톤대회/ 화보] 달리고, 웃…
[풀코스 남·여 우승자 인터뷰] 미우라 코지·히…
[감귤마라톤]하프코스 남·여 우승자 오준영·강…
[감귤마라톤 화제] “감귤마라톤 활기… 제주 매…
[감귤마라톤 화제] ‘119런너스’ ‘목동성당 마…
'나주빛가람달리기' 2024제주감귤마라톤 최고 클…
[제주감귤마라톤] 웨딩복 입은 커플에 '유모차런…
교통통제부터 물리치료까지 '안전 마라톤' 지원
제주감귤 사랑 안고 '역대 최대' 8000여 달림이들 …
참가자 규모 '역대 최대'… 제주감귤마라톤 17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