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 제주감귤국제마라톤대회가 8일 서귀포시 제주월드컵경기장을 출발, 남원 일주도로를 왕복하는 코스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도내 곳곳이 온종일 비가 내리고 흐린 날씨를 보인 가운데 감귤마라톤 코스에만 파란 하늘과 따스한 햇살을 드러내는 등 최적의 날씨속에 대회가 진행됐다. 대회 참가자들이 월드컵경기장 광장을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특별취재팀
[단독] 제주국제학교 NLCS Jeju 설립 변경 신청 중단 '파문'
제주 상급종합병원 지정 마지막 난제도 풀렸다
제주지방 밤 사이 100㎜ 폭우에도 전역 열대야
대형마트 노동자 "우리도 추석 당일 쉬게 해주세요"
서귀포항서 SUV 차량 구조물 추돌 40대 운전자 사망
증시 활황에 제주지역 '빚투' 대출 급증…주담대는 '뚝'
제주지방법원 별관 준공… "공간 부족 문제 해소 기대"
JDC 노사 "청렴도 최하위 불명예 탈출" 총력전
김도영 제주개발공사 후보 인사청문 다음달 15일 잠정 결정
계속되는 비 날씨에도 제주지방 열대야 50일째
[2025제주감귤국제마라톤대회/ 화보] 달리고, 웃…
[풀코스 남·여 우승자 인터뷰] 미우라 코지·히…
[감귤마라톤]하프코스 남·여 우승자 오준영·강…
[감귤마라톤 화제] “감귤마라톤 활기… 제주 매…
[감귤마라톤 화제] ‘119런너스’ ‘목동성당 마…
'나주빛가람달리기' 2024제주감귤마라톤 최고 클…
[제주감귤마라톤] 웨딩복 입은 커플에 '유모차런…
교통통제부터 물리치료까지 '안전 마라톤' 지원
제주감귤 사랑 안고 '역대 최대' 8000여 달림이들 …
참가자 규모 '역대 최대'… 제주감귤마라톤 17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