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년만에 다시 찾은 한경면 금등리 원담형 해안 전경. 사진=특별취재팀

원담을 벗어나 깊은 바다로 들어가자 소라와 청각 등 다양한 해산물이 시야에 들어왔다.

원담형 해안 바닷속은 인근 넙치육상양식장에서 흘러나온 사료찌꺼기와 넙치배설물이 수년간 쌓이며 혼탁한 상태로, 암반은 곰팡이가 핀것 같은 모습을 하고 있다.
벚꽃 없는 벚꽃축제 또다시?… 축제장 ‘전전긍긍’
민주당 제주도당 '음주운전 전과' 후보당 전락하나
제주시, 대유대림아파트~연북로 구간 도로 개설
민주당 제주도의원 선거 경선 8곳 단수 4곳 후보 발표
[종합] 오영훈 지사 공무원 선거개입 의혹 사과·수사 의뢰
제주 만취운전으로 4중 추돌사고… 40대 운전자 중상
제주대학교 제12대 총장 양덕순 교수 30일자 임명
"흔들리는 제주 바꾸겠다" 문성유, 제주지사 출마 공식 선언
"제주-서울 해저터널, 미래 통합 철도체계의 기반 역할"
[현장] "불안해서"… 제주서도 종량제봉투 품절 현상
[제주해양리포트 7부:2015 제주바다생태복원프로…
[제주해양리포트 7부: 2015 제주바다 생태복원 프…
신재생 에너지의 메카... 바닷속은 황폐화 심각
[제주해양리포트 7부:2015 제주바다생태복원프로…
제주해양리포트 7부(10) 애월읍 금성리 금성천
[제주해양리포트 7부:2015 제주바다생태복원프로…
[제주해양리포트 7부:2015 제주바다생태복원프로…
[제주해양리포트 7부:2015 제주바다생태복원프로…
[제주해양리포트 7부:2015 제주바다생태복원프로…
[제주해양리포트 7부:2015 제주바다생태복원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