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프에 매달린 작업자들이 24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루브르박물관 입구의 유리 피라미드에 그림판을 붙이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설치 미술가 제이알(JR)의 작품으로 그림판들을 피라미드 벽면에 붙이는 작업이 완료되면 마치 피라미드가 사라진 것 같은 착시현상을 일으키게 된다.


프랑스 파리 루브르박물관 입구의 유리 피라미드가 24일(현지시간) 사라졌다. 그러나 실은 설치 미술가 제이알(JR)이 유리 피라미드의 벽면에 루브르박물관의 모습과 똑같은 그림판을 붙여 착각을 일으키게 만든 것. 사진은 제이알이 자신의 설치미술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서울대 10개 만들기에 빠진 '3특'.. 박탈감 커지나
추석 대목 앞둬 극조생감귤 출하 '초긴장'
제주지방 열대야 55일째.. 그래도 끝이 보인다
제주 올해산 노지감귤 생산량 42만7000t 전망
이임 고평기 제주경찰청장 "마무리 못해 아쉬움 크다"
[종합] "제2공항 정책 결정, 갈등조정협의회 뒤에 숨지말라"
위성곤 제주도정 청년·인구 정책 부서 통합 놓고 공방
제주 찾은 김종철 경찰청장 대행 "결과로 평가 받겠다"
"사라졌던 다끄네마을, 다시 인정해달라"… 법원은 각하
'항공 좌석난'에 속타는 제주... 위성곤 "슬롯 확대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