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질공원에 대한 전문교육을 수료한 마을주민들로 구성된 수월봉 지질트레일 해설사들이 코스 곳곳에 배치돼 탐방객들에게 지질공원의 가치와 선정배경, 역사와 문화는 물론 숨겨져 있던 마을의 역사적 아픔을 알려주고 있다. 강경민기자
벚꽃 없는 벚꽃축제 또다시?… 축제장 ‘전전긍긍’
민주당 제주도당 '음주운전 전과' 후보당 전락하나
민주당 제주도의원 선거 경선 8곳 단수 4곳 후보 발표
제주시, 대유대림아파트~연북로 구간 도로 개설
[종합] 오영훈 지사 공무원 선거개입 의혹 사과·수사 의뢰
제주 만취운전으로 4중 추돌사고… 40대 운전자 중상
제주대학교 제12대 총장 양덕순 교수 30일자 임명
"제주-서울 해저터널, 미래 통합 철도체계의 기반 역할"
"흔들리는 제주 바꾸겠다" 문성유, 제주지사 출마 공식 선언
[현장] "불안해서"… 제주서도 종량제봉투 품절 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