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년 전 제주에 정착 '김 목수, 정 해녀'의 삶을 살고 있는 김영태·정영실 부부. 남편 김씨가 리모델링한 제주 돌집을 배경으로 부부가 환하게 웃고 있다. 강경민기자
더불어민주당 제주지사 최종 후보 위성곤 의원(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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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품 수수에 불법 리베이트"… 제주 부패비리 '성행'
민주당 제주지사 후보 경선 지지도 文 40% vs 魏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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