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자부 풀코스 시상식 모습. 사진 왼쪽부터 2위 일본 가자마 가쓰오미, 1위 케냐 조엘 키마루, 3위 최진수, 강만생 한라일보사 대표이사 사장. 강경민기자

여자부 풀코스 시상식 모습. 사진 왼쪽부터 2위 오혜신, 1위 류승화, 2위 일본 하라코 쿠미코, 강만생 한라일보사 대표이사 사장. 강경민기자


'2017 부영 사랑으로 제주감귤국제마라톤' 대회가 서귀포시 제주월드컵경기장~안덕면 구간에서 열린 가운데 주자들이 형형색색 도로를 곱게 물들이고 있다. 강경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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