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자부 풀코스 시상식 모습. 사진 왼쪽부터 2위 일본 가자마 가쓰오미, 1위 케냐 조엘 키마루, 3위 최진수, 강만생 한라일보사 대표이사 사장. 강경민기자

여자부 풀코스 시상식 모습. 사진 왼쪽부터 2위 오혜신, 1위 류승화, 2위 일본 하라코 쿠미코, 강만생 한라일보사 대표이사 사장. 강경민기자


'2017 부영 사랑으로 제주감귤국제마라톤' 대회가 서귀포시 제주월드컵경기장~안덕면 구간에서 열린 가운데 주자들이 형형색색 도로를 곱게 물들이고 있다. 강경민기자
제주자치도 업무추진비로 가장 많이 찾은 맛집 순위 공개
오키나와 특산품 '스낵파인애플' 제주 소득작목으로 육성
JDC-녹지제주 제주헬스케어타운 자산 양수도 계약 체결
20일만에 제주 무비자 불법체류 232명 무더기 적발
애월읍 도로서 40대 신호수 차에 치여 숨져
체전 특수 기대했는데…10월 내국인 관광객 감소폭 최대
제주 20대 노동자 지게차 사망사고… 농협 관리자들 송치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이달 발표 초미 관심
국민의힘 제주 "위성곤 도정 제2공항, BRT 책임 떠넘겨"
제주 폐유리병 재활용 처리 내년 사업 중단 위기
[2025제주감귤국제마라톤대회/ 화보] 달리고, 웃…
[풀코스 남·여 우승자 인터뷰] 미우라 코지·히…
[감귤마라톤]하프코스 남·여 우승자 오준영·강…
[감귤마라톤 화제] “감귤마라톤 활기… 제주 매…
[감귤마라톤 화제] ‘119런너스’ ‘목동성당 마…
'나주빛가람달리기' 2024제주감귤마라톤 최고 클…
[제주감귤마라톤] 웨딩복 입은 커플에 '유모차런…
교통통제부터 물리치료까지 '안전 마라톤' 지원
제주감귤 사랑 안고 '역대 최대' 8000여 달림이들 …
참가자 규모 '역대 최대'… 제주감귤마라톤 17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