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히로사키·시라카미 애플마라톤 상위입상자로 제주감귤국제바라톤대회에 참가한 일본 아오모리현민 하라코 쿠미코, 쓰키다테 아유미, 가자마 가쓰오미, 카마타 히데토(사진왼쪽부터) 씨가 경기 전 의욕을 다지고 있다. 강희만기자
"제주 공공하수처리시설 불법 설치".. 철거 명령 '파장'
[종합] 민주당 도지사 선거 경선 구도 이번 주 '윤곽'
'횡령·공정성 시비' 민간위탁사업 밑바닥까지 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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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민 세금 들인 하수시설인데.. 국가로 넘어갈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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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위성곤 서귀포시위원장 사퇴.. 지방선거 출마 본격화
3000만원 없어 '국대' 꿈 앗아가는 제주 체육행정
"제주 폐교 활용 폭 넓힌다" 3개년 로드맵 발표
[2025제주감귤국제마라톤대회/ 화보] 달리고, 웃…
[풀코스 남·여 우승자 인터뷰] 미우라 코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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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 규모 '역대 최대'… 제주감귤마라톤 17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