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흘간의 길지 않은 설날 연휴. 세배를 마친 제주도민의 최대 화두는 4개월여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와 폭설이었다. 사진은 제주시 도두1동 마을회관에서 열린 합동세배. 강경민기자
더불어민주당 제주지사 최종 후보 위성곤 의원(종합)
제주 고유가피해지원금 지급 대상 47만7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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