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교육 들살이에서 진행한 '억새물들이기' 프로그램에서 아이들은 단순히 천에 물을 들이는 것이 아닌 직접 억새를 꺾고 솥에 삶아 염색물을 만드는 등 모든 과정을 도맡아 진행한다. 사진=문화교육 들살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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