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 제주시 조천운동장~월정리 해안도로 코스에서 펼쳐진 제주감귤국제마라톤에 참가한 자원봉사자들이 주로 급수대에서 선수들에게 물을 나눠 주며 힘을 돋우고 있다. 이상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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